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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천연대리석보다 단단…라돈·얼룩 '프리'2020-02-27 17:17:54
작성자 Level 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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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연대리석보다 단단…라돈·얼룩 '프리'

[머니투데이 구경민 기자] [편집자주] 봄 웨딩시즌과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집 내부 인테리어를 새롭게 꾸미고 싶어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. 특히 미세먼지와 1급 발암물질 라돈 사태 등으로 불안감이 커지면서 친환경 인테리어가 주목받고 있다. 가성비가 높으면서도 친환경 소재로 가족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인테리어 자재와 상품들을 국내 대표 건축·인테리어업체들의 도움을 받아 소개한다.

[[2020 봄 인테리어]현대L&C 엔지니어드 스톤 '칸스톤']




인테리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자재 분야에서도 고급 소재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. 업계도 이에 대응해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.

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&C는 엔지니어드 스톤(인조대리석) '칸스톤'을 해외 시장에 지속적으로 선보이는가 하면, 유럽3대 폴리염화비닐(PVC) 창호업체인 '레하우(REHAU)'와 손잡고 공동개발한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.

칸스톤은 엔지니어드 스톤 국내 시장점유율 1위(70%)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국내 B2B(기업 간 거래)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. 지난해 서울 송파 '시그니처 롯데캐슬'에 제품 공급을 확정 지었고 인천,대구,광주 등 전국 주요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에도 칸스톤 공급 계약을 연이어 체결했다.

칸스톤이 B2B시장에서 주목받는 이유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'친환경 건축자재'이기 때문이다.칸스톤은 국내 친환경 인증과 글로벌 친환경 인증인 'NSF', 'GreenGuard', 'SCS'등을 모두 획득했다. 


또 라돈 관련 국내 유일 검증기관(한일원자력)을 통해 라돈 농도에 대한 시험을 진행한 결과 칸스톤은 국내 권고 기준(148bq/㎥)보다도 훨씬 낮은 수치(25bq/㎥)를 기록해 라돈에 대해서도 무해하다는 검증을 받았다.

특히 칸스톤은 천연대리석보다 강도와 내구성도 우수하다.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뛰어난 석영을 사용해 강하다. 표면에 틈이 거의 없어 김치 국물, 커피, 와인 등을 흘려도 얼룩이 잘 생기지 않는다. 수분 흡수율이 매우 낮아 세균번식 예방에도 좋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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